"존경했던 선수, 져줄 마음은 없다." '코리안 좀비'라 불리는 정찬성(36·코리안좀비 MMA·AOMG)이 꿈에 그리던 매치업에 나서게 됩니다. 자신이 오래전부터 존경심을 나타내온 맥스 할로웨이(32·미국)와 격돌하게 되는데요, 정찬성은 26일 오후 6시(한국시간)부터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FC on ESPN 52(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메인이벤트 페더급 매치에서 할로웨이와 맞붙게 되었습니다. 현재 페더급 8위까지 내려앉은 정찬성은 한 때 은퇴까지도 고민했지만 할로웨이의 뜻밖의 콜아웃에 환영하며 매치업이 성사되었는데요. 할로웨이를 이기면 더 높은 순위 상승과 함께 다시 한번 타이틀샷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되기에 더욱 큰 관심을 모으는 매치라고 볼 수 있죠. 25일 열린 UFC 페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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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26. 20:35